마송고 제2018–   호 (             )                                          http://www.masong.hs.kr/

 

6월 보건소식지

우)10031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마송1로 155

교무실 987- 6571~2  행정 실 987- 6783  FAX 987- 6784

<교훈>

생각은 깊고

행동은 바르게

구강 보건의 날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은 대한치과의사회 
 
에서 첫영구치가 나오는  6세와 어금니(臼齒)의 '구'자를 숫자화한 6월9일인데 학생들의 치아우식증 (충치) 및 치주질환 등 구강병이 증가추세입니다. 구강건강을 위해 급식 후 학교에서도 양치질 !! 


 
구강건강관리지수 높이는 생활수칙
1. 올바른 칫솔질 -  프라그가 잘 끼는
 

치아와 잇몸 경계 부위를 잘 닦고, 

회전법을 씁니다.

2. 치실, 치간 칫솔사용과 혀 닦기
 

3. 치아에 이로운 식품 선택 

좋은 : 우유, 칼슘, 치즈, 멸치, 야채 & 과일
 

나쁜 : 달고 끈끈한 간식, 탄산음료

4. 정기검진 -  6개월마다 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어금니 홈 메우기 5. 나쁜 습관 버리기 -  손가락 빨기, 턱 괴기, 손 깨물기, 연필 물기 등

 
 올바른 칫솔과 치약 사용법
 
올바른 칫솔 선택과 보관법

► 단단한 칫솔은 잇몸을 상하게 하므로, 부드럽고 

탄력 있는 칫솔 선택

► 크기 : 어금니 2 -  3개 정도의 크기

► 교환 시기 : 2 -  3개월

► 보관 :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
 

► 소독 : 베이킹 소다에 30분 정도 담궈 두기

 
 ‘ 칫솔 가득 치약 ’ 은

구강 건강엔 안 좋아요 !!

이를 닦을 때 생기는 거품은 비누나 세제에 쓰이는 합성계면활성제 때문인데, 이것을 많이 먹으면 

피부염이나 구내염 등 피부 조직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량 사용하고, 반드시 양치 후 입에 치약이 남지 않게 충분히 헹궈야 합니다. 

친밀??  폭력?? -  성폭력예방

친밀한 친구 사이에서 어떻게 성폭력이 일어나느냐고 ??

하지만...

친밀성과 폭력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친밀성과 폭력성을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상대방의 폭력성을 수용하는 것이 사랑은 아닙니다.

 
 성폭력이란 상대방의 동의 없이 강제로 가하는 성과 관련된 신체, 정신, 언어적인 폭력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데도 성적 행동 등 신체접촉(가벼운 것 포함)을 하는 것은 명백한 성폭력이며 상대가 중지를 요청할 때는 즉시 그만두고 사과하여야 합니다. 가해자는 장난삼아 가볍게 한 행동이라도 상대방이 성적인 수치심을 느꼈다면 성폭력에 해당합니다.
 
 성폭력에 대한 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사항

∙ 나에게는 장난으로 한 행동일 지라도 상대방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함

∙ 만10세 이상의 청소년이 범죄를 행했을 때(촉법소년) 가정법원 등에서 감호위탁, 사회봉사, 소년원 송치 등 보호처분을 받게 된다.

∙ 위험한 장난 또는 사고는 여러 명이 함께 모여 있을 때 생길 수 있음. 특히, 주말에 빈 집에 모여서 음란물  등을 함께 보는 경우 범죄로 발전할 가능성이 많음. (대구 집단 성폭력 사건, 울산 6학년 성폭력 사건)

법률상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다루 법은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아동복지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성폭력 범죄」, 「형법」 등에 해당되는데, 이 중 아동복지법에는 ‘아동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희롱·성폭력 등 학대행위’를 아동·청소년 성범죄로 규정하고 있음. 

∙ 여러 명이 범죄를 저지른 경우 처벌은 1/N이 될 것 같지만 오히려 가중 처벌됨.

<출처: 학교폭력사안처리가이드북, 교육부>

 
 성범죄성범죄자 알림e사이트

아동청소년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하여 확인할 수 있는“성범죄자 알림e사이트”가 개설되어있습니다. 즉 인터넷망을 통하여 성범죄자의 모든 신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 :www.sexoffender.go.kr

"검색사이트에서 성범죄자 알림e"

열람정보 : 성범죄자의 성명, 사진, 주소, 실제거주지 등 

기타자료 : 성범죄예방용 애니메이션, 성보호제도등 안내

참고 ;성 범죄자를 교실에서 집단으로 함께 확인하는 것은 법에 저촉될 수 있으니 개인이 각 가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감염병예방 관리

날씨가 더워지면서 식중독, 홍역, 수두 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종 음식물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오니 청결한 위생관리로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도록 합시다.

 
 홍역

-  홍역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공기를 통해 전파돼 감염력이 강함.

-  면역력이 없는 사람이 홍역 환자와 접촉하면 감염될 활률이 90%에 달함(현재 고등학생의 경우 대부분 홍역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대규모로 유행할 가능성은 낮지만, 미접종자 및 면역력이 감소한 일부 개인의 경우 드물게 감염이 발생 할


스마트폰으로부터 눈 건강 지키기

 


눈 건강 악화를 경고하는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고개숙인 상태로 스마트폰 화면을 장시간 바라봐 시력이 급격히 나빠지는 증상을 뜻하는 '스마트폰 노안 '입니다. 이 외 스마트폰 사용 모습을 비하하는 

' 수그리족 ' 이라는 신조어도 
있습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스마트폰에만 몰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 거북목 

증후군 ' 위험이 높습니다.


 
스마트폰으로부터 눈 건강 지키는 방법

1. 눈 긴장 풀기

스마트폰 10분정도 사용 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가벼운 안구 마사지

2. 눈 비비지 말기

피로하다고 손으로 눈을 비비면 손에 있는 세균에 의해

결막염이나 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거리와 시선

눈과 스마트폰과의 거리를 40cm 이상으로 유지하고 

스마트폰은 시선보다 약간 아래에 둡니다. 

청소년 화장 부작용 심각

 
청소년기 피부의 특징

⚫2차성징과 함께 호르몬 분비의 증가로 피지선이 발달되 고 모공이 넓어진다.

⚫피지 분비량이 많은 피부에 화장을 하면 피지 배출에 방 해가 되어 여드름이 악화된다.

 
소년기 피부관리

⚫잠깐 예뻐 보이는 화장이 아닌 올바른 세안과 자외선 차 단이 중요하다.

⚫유수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꼼꼼한 클렌징과 충분한 비타민 섭취, 숙면 등 생활습관을  개선한다.

 
 화장품 부작용
 
 







사진출처 -  참보건연구회


수도 있고, 유럽과 일본 등에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국내유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한국의 예방접종률은 98%에 이르지만 드물게 백신을 뚫고 바 이러스가 침투하는 돌파감염이 일어남.

-  이번에 감염된 학생들도 접종을 했음(다만 접종한 경우 증세 가 심하진 않음)

-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표준접종일정에 따라 접종을 완료하고, 특히 유럽 등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 우에 사전예방접종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1차 : 생후 12~15개월, 2차: 만 4~6세에 MMR접종 (총 2회 접종))

-  홍역 의심환자의 경우 학교 및 학원 등 등교, 등원 중지해야 하니 꼭 협조 부탁드립니다.(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보건 소 방문하기)

 
 식중독

1.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신선한 식품 섭취

2.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고 물은 반드시 끓여 먹기

3. 음식물은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맛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아까워하지 말고 버리기

4. 식품은 반드시 제조일자를 확인하기

5. 쓰레기통은 뚜껑을 덮고 집 주위를 항상 깨끗이 

6. 손발을 자주 씻고, 특히, 손톱을 깨끗이 관리 (개인수건과 물 컵 사용하기) 

 
 수두 

구 분

수두

병원체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

전파경로

수포성 병변에 직접접촉, 호흡기분비물의 공기전파를 통해 감염

증상 및 

임상경과

 
 잠복기는 10∼21일(평균 14∼16일)이며, 발진 발생 1∼2일 전신권태감과 미열이 나타난 뒤 진이 발생(소아의 경우 발진이 첫 번째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함)

 발진은 보통 머리에서 처음 나타나 몸통, 사지로 퍼져나가는데 그 과정에서 반점, 구진, 수포, 농포와 같은 다른 형태로 진행되고, 회복기에 이르면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

 수두는 일반적으로 증상이 가볍고 자가 치유되는 질환이나 간혹 합병증(2차 피부감염, 폐렴, 신경계 질환)을 동반

치료

대증요법(피부병소의 세균감염을 줄이기 위한 목욕, 항히스타민제 투여 등)

유행양상

 수두는 피부병변과의 접촉 또는 말하거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호흡기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므로,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 등에서 발생 증가가 우려됨 

 수두는 연중 4∼6월, 11∼1월에 많이 발생하며, 4∼6세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높음 

환자관리

전파방지를 위해 환자는 모든 병변이 가피로 앉을 때까지 격리가 필요함

예방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수두를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소아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함

* 접종기준:  생후 12∼15개월 1회 예방접종 




2018. 6. 1. 

마 송 고 등 학 교 장